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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와일드·로컬푸드축제 주민 부스 모집

체험, 먹거리, 농산물 7월 23일까지 신청서 방문접수
완주군이 오는 10월 4일부터 6일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제12회 와일드·로컬푸드 축제에 참여할 주민 부스를 모집한다.

체험 20개소, 먹거리 부스 30개소, 농산물 46개소 등 총 96개소 규모다.

완주군 주민이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홈페이지 공고의 신청양식을 작성하여 7월 18일부터 23일까지 완주군청 관광체육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군은 대중적인 매력도와 여타의 콘텐츠와의 차별점, 공동체성 및 적절한 운영 여건 등을 고려하여 7월 중 부스 선정을 완료하고, 안전, 친절교육 등 주민 운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축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와일드·로컬푸드축제는 군과 주민의 협력을 기반으로 완주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축제”라며 “축제 운영이 지역 내 공동체 활성화와 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고산자연휴양림 시랑천과 무궁화캠핑장 일대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완주 와일드·로컬푸드축제는 맨손 물고기 잡기, 트리익스트림 등 와일드한 체험, 이색적이고 풍부한 먹거리, 가족친화 콘텐츠 구성 등 독보적인 컨셉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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