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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수민동, ‘우리동네 희망쿠폰’ 사업 협약식 개최

부산 동래구 수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6일‘우리동네 희망쿠폰’사업 신규 협약업소 4개소(GS25 동래한양점, 탑프라자, 제이씨마트, 다담블랑제리)와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희망쿠폰’사업은 희망지킴이가 발굴한 위기가구 세대에 편의점·반찬가게·제과점 등 협약된 10개 업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하여 반찬구입 및 식사를 가능케 함으로써 식생활 위기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사업 기간은 이번 7월부터 12월까지 총 65세대에 6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우리동래(東萊) 천사를 찾습니다”후원금으로 추진된다.

박진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대상자들의 필요에 따라 재화·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혜자에게 만족도가 높은 사업인 것 같다”며“신규 협약업소 4개소가 함께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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