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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취·창업을 향한 힘찬 발걸음! 직업교육훈련 수료식 열려

3개 과정, 52명 여성들에게 취·창업 역량 강화 기회 제공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4일 영천시 평생학습관에서 교육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직업교육훈련 마지막 과정인 ‘직업상담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2024년 직업교육훈련은 올해 총 5개 과정으로 기획되어 △온라인 스토어 운영자 양성과정이 18명 △노인돌봄 생활지원사 양성과정 18명의 수료생 그리고 지난 14일 △직업상담사 양성과정 16명의 수료생 배출을 끝으로 4개월 간에 걸친 상반기 3개 과정의 훈련 여정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긴 교육과정 기간에도 불구하고 수강생 전원이 최종 수료해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교육생들의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던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관련 직종에서 가져야 할 직업의식과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전문기술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교육생들의 취업 성공률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희 센터장은 “오늘 수료식으로 해당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끝났지만 교육생들에게는 이제 취·창업 성공을 향한 힘찬 발걸음의 시작이기도 하다.” 며 “새일센터는 여성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얻어 안정적으로 취·창업 할 수 있도록 목적지까지 동행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반기 직업교육훈련과정은 △산모­신생아 돌보미 양성과정(9.3. 부터 9.30.) △SW-AI융합전문강사 양성과정(8.5. 부터 10.21.)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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