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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김희현 정무부지사, 한반도 해녀 네트워크 구축 위한 전국 순회 토론회 참석

18일 부산광역시의회서 열린 토론회서 축사 및 관계자 격려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18일 부산광역시의회에서 열린 ‘한반도 해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부산권역 순회 토론회’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일깨우는 해녀문화는 세계인이 배우고 계승해 나가야 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및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며 “정부차원에서 해녀를 지원하고 해녀문화를 보전·계승 할 수 있도록 전국해녀들이 참여하는 ‘한반도 해녀포럼’ 출범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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