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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여성단체협의회 ‘2023년 여성 취·창업교실 개강’

매력 만점 신안 특산물 디저트 만들기
신안군여성단체협의회은 지난 7월 31일, 신안군농산물가공센터(2층 교육장)에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취·창업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교육생 24명이 참여하는 이번 취·창업교실은 출산·육아·가족구성원의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안 특산물 디저트 만들기 특별과정으로 준비했다.

안미영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들이 취·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 경력단절 여성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지역에 맞고 특색있는 직종을 발굴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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