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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일본 바이어 간담회 개최로 해외시장개척 도모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 새로운 판로 개척의 시작
창녕군은 지난 8일 알에스농업회사법인에서 일본 바이어를 초청해 신선 농산물 수출 방안에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과 도매업체 H&F 국제 유한 책임회사(H&F INTERNATIONAL CO., LTD)와 일본 현지 바이어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고 수출 상담과 함께 농산물 선별시설 및 생산 현장 견학 등을 통해 창녕 신선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H&F 국제 유한 책임회사와는 지난 3월 8일에 알에스농업회사법인에서 생산한 신선 농산물 3종(토마토, 롱그린 고추, 미니파프리카)에 대해 연간 70t, 20만 달러 수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고 지난 5월 31일에도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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