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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대구한의대 엑스포 성공 맞손

엑스포조직위, 대구한의대와 업무협약…차 산업과 교육 접목 적극 협력 약속
(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5일 대구한의대학교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조직위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엑스포조직위원회 박옥순 사무처장과 대구한의대학교 이우동 자율전공학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호 지원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교육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대학교 네트워크 활용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협조 △엑스포 행사 기간내 대학교 주관 행사, 교육 현장체험학습 등 하동지역 개최 △대학생 자원봉사(체험안내 등) 지원 △디지털문화콘텐츠개발연구소와의 협동연구 등이다.

박옥순 사무처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대학생들이 다양한 하동차를 체험하고, 우리 차의 우수성과 차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차를 가까이 두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엑스포의 성공과 차산업과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우동 학부장은 “대학교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 등 엑스포 성공적인 개최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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