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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미취업 청년 420명 구직활동수당 200만원 지원, 6일부터 온라인 접수
창원특례시는 미취업 청년의 적극적인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2023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드림카드)’ 참여자를 6일부터 24일까지 19일간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구직활동수당은 취업준비기간 장기화 및 고물가로 인해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매월 50만원씩 4개월간 최대 200만원을 지원받는다. 그리고 사업 참여 중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한 청년이 3개월 근속시에는 취업성공금 5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지원금은 체크카드 포인트 및 경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교육비, 컨설팅비, 도서구입비, 식비 등 사회진입 활동과 구직활동에 소요되는 경비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창원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34세 이하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미취업 청년(최종학력 졸업·중퇴·수료자)으로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구직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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